M Station Gallery 



전시명     이 달의 작가 이은영 초대전 


전시기간    2026.10.01.~10.25.


M Station Gallery


전시명 : 이 달의 작가 이은영 초대전

전시기간 : 2026.10.01. ~ 10.25.


이은영

Lee Eun Young

李銀映

 

2020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졸업

2017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회화학과 졸업

 

 

• 개인전

2023 이은영 개인전-유영하는 공간 (갤러리 큐아트스페이스, 파주)

2022 이은영 개인전-흐르는 공간 (제21보 병사단, 강원도)

2022 이은영 개인전-유영의 공간 (갤러리 BGN, 서울)

2019 이은영 개인전-유영하는 공간 (갤러리 인사아트, 서울)


• 약력

2026 작업실의 시간들 (공간썬더, 서울)

2025 2025현대미술한.일국제교류전(한벽원미술관, 서울)

2022.무화과와 호두를 움켜쥔 아이 (충주문화회관관아갤러리, 충주)

2021 ‘pause’ (국군간호사관학교갤러리, 대전)

2020 브리즈아트페어 (온라인&작품창고, 서울)

2020 ‘2020아시아프’(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서울)

2018 생동하다, 봄 (류미제갤러리, 양평)

2018 신사임당 미술대전 수상작품전 (강릉아트센터, 강릉)

2017 서울 일러스트 페어 (COEX, 서울)

2016 ‘2016 아시아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2016 ‘동상이몽’ (갤러리 이즈, 서울)


• 수상

2018 제19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입상


 





■ 작가를 말하다.

 

유년 시절, 욕조에 반쯤 잠겨 세상을 바라보면 몸짓에 맞춰 나른하게 물결이 흔들리고 그 안에서 느껴지는 심장 소리는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마주하게 해주었다. 이 작은 추억은 상상이 되어 독특한 세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현실 공간에 물이 가득 차 유영하는 상상은 나에게 일상 속 안식이 되어주는 습관적인 행동이었다. 과거의 욕조 속 경험처럼, 이 몽상 속에서만큼은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았다.

 

그 세계 속에는 자연스럽게 펭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육지에서는 느릿하지만 물속에서는 자유롭게 유영하는 펭귄의 모습은 내가 세상에 적응하는 방식과 닮아 있었다. 그렇게 펭귄은 내면의 자유를 표현하는 존재가 되었다.

 

일상적인 공간에 물을 채우며 경험했던 세계를 그린다.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잠시 머물며, 그 안에서 느꼈던 감각을 화면에 담아가고 있다.

 









이은영 작품이미지





M 스테이션 갤러리 전시 문의

  • 신불당아트센터 1533-8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