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Station Gallery 


전시명     이 달의 작가 윤지영 초대전 


전시기간    2025.08.01.(금) ~ 08.25.(월)


M Station Gallery


전시명 : 이 달의 작가 윤지영 초대전

전시기간 :  2025.08.01.(금) ~ 08.25.(월)







■ 작가를 말하다.


나의 작업은 복합적인 감성이 중층으로 이루어진 세계와의 대자적 표현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속 친근한 소재들은, 

마음의 편안함과 위안의 표상이다.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마다 ”숲“을 떠오르며 그 공간에서 평온함을 느낀다.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공간인 동시에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양극의 정서가 

공존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또한 서정적 모티브를 통한 자연에 대한 무의식과 추상적인 감정은 

캔버스에 아련하게 나타난다. 

원경의 희미한 모노톤의 나무들을 통해 자아의 긍정과 현실의 초월됨이 반영된다. 

숲 전경의 날아오를 듯한 자유로운 사물은 불협화음의 이미지로 그려진다. 

틈새에서 보여지는 회색은 나 자신을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현대인의 고뇌를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각자 자신만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윤지영 YUN JI YOUNG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서양화전공) 석사과정 졸업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박사 과정 중

 

개인전

2022 개인전 “시원으로의 여행”

2024 개인전 “편안함에 이르다”

2024 개인전 “아득한 틈새”

단체전

2025 한국현대 미술 독일 베를린 아트페스티벌 (Q Gallery Berlin – 독일)외

서울, 대전, 부산, 터키, 태국, 네팔, 카자흐스탄, 프랑스, 독일등 국제교류전 및

단체전, 아트페어 다수참여

수상경력

2022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2024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특선

2023 대전 MBC아트&미디어 대전 특선

2023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특선 외 다수 수상

※ 대전광역시 초대작가, 금강미술대전 초대작가


  • 윤지영 작가 전시 이미지

M 스테이션 갤러리 전시 문의

  • 신불당아트센터 1533-8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