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2025 서로의 여름을 만나다 展전시기간 2025.07.07.(월) ~ 07.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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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2025 서로의 여름을 만나다 展
전시기간 : 2025.07.07.(월) ~ 07.13.(일)
■ 전시 소개글
《서로의 여름을 만나다》展은
미술을 사랑하는 작가들과 성장을 지향하는 미술인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예술적 에너지를 나누는 융합형 단체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회화, 조각, 테라리움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되며,
천안시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내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작가 51인이 참여한다.
위로가 필요한 하루,
영감이 고픈 순간이라면,
이 전시를 통해 서로의 여름을 만나고
그 만남 속에서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주기를...
주최: 파인아트천안21
고영환_결_28.0 x 15.0 x 6.0_목재
권순이_피어나라_27.3 x 40.9_Acrylic on mixed
김관진_내마음의 풍경_40.9 x 53.0_Acryic on canvas
김광수_녹음_23.0 x 28.0 x 19.0_테라리움
김귀란_파초_60.0 x 119.0_한지오일
김보영_여름 후_92.0 x 73.0_Oil on canvas
김선민_기억의 잔상_53.5 x 45.5_혼합재료
김애란_Another Time 23-2_53.0 x 45.5_Acrylic on canvas
김정미_바람_50.0 x 50.0_Acrylic on canvas
민은경_뜰안 찻집_53.0 x 45.5_Pen & watercolor
박미순_생명_72.7 x 38.0_Watercolor on arches
박순래_가을이야기_90.9 x 365.1_먹과 채색
박순영_세월_72.7 x 53.0_혼합재료
박정옥_루이지애나 가는길_53.0 x 72.7_Acrylic on canvas
박지은_Time Encapsulated_30.0 x 30.0 x 25.0_Mixed media
박진령_파랑새의 꿈_72.7 x 53.0_Oil on canvas
서성순_싱그런 울림_45.5 x 45.5_Acrylic on canvas
서윤경_다시 여름_35.0 x 46.0_수묵에 채색
송경순_바라보다Ⅰ_24.2 x 24.2_Oil on canvas
송유정_꿈꾸는 선인장_27.3 x 40.9_Acrylic on canvas
송은경_파랑가을_27.3 x 34.8_Oil on canvas
신광철_침묵의 중심_23.0 x 23.0 x 46.0_강화석, 유리
심수연_오후에Ⅱ_40.9 x 60.6_Oil on canvas
양미선_널 향한 그리움_65.1 x 90.9_Oil on canvas
오경택_꽃이피네, 꽃이지네_60.0 x 35.0_Oil on canvas
오근표_말해줘_72.7 x 72.7_Mixed media
오미영_나의 노래_53.0 x 45.5_Oil on canvas
우윤숙_언필가행행필가언_80.0 x 80.0_목판에 보리줄기
유미경_Hollyhock_60.6 x 72.7_Oil on canvas
윤선영_교감-be happy_53.0 x 53.0_Mixed media on canvas
윤애수_천년의 약속_30호 변형_혼합재료
윤정호_꽃담_열대야_53.0 x 72.7_줌치한지 콜라쥬, 자개
이경화_숲 이야기_72.7 x 90.9_Mixed media on canvas
이복자_휴식_90.5 x 72.7_Oil on canvas
이영은_행복한 꿈_27.3 x 40.9_Oil on canvas
이원숙_버드나무_70.0 x 200.0_화선지에 먹
이은영_안부02-04_50.0 x 50.0_혼합재료
이한빈_달다람쥐_45.0 x 45.0 x 46.0_백자토,흑상감,1250도 환원소성
이혜원_안개 가득한..._56.0 x 31.0_수채화지에 한국화 물감
이희옥_성산 여름바다_72.7 x 53.0_Oil on canvas
장미희_오천항의 하모니_41.0 x 53.0_장지위에 채색
장선희_숲의 기억_72.7 x 90.9_Oil on canvas
장영운_초여름 난_72.7 x 53.0_Oil on canvas
정상숙_인주꽃집 지나는 길_45.5 x 65.1_Paper on mixed media
정인택_산중마을_53.0 x 45.5_Oil on canvas
조미연_동행_53.0 x 46.0_양말
최영희_그 섬에 가고싶다_53.0 x 33.4_Acrylic on canvas
최종희_기억의 향기Ⅱ_53.0 x 33.4_Watercolor on paper
한애경_꽃에 물들어 봄이 된다_40.9 x 53.0_Acrylic on canvas
홍정원_귀한손님_40.0 x 50.0_한지에 먹
황윤숙_달항아리Ⅰ_29.5 x 29.5_Oil on canvas